김금희도 거쳐간 새얼백일장… 올해로 36회째



올해로 36회 째를 맞는 새얼전국학생·학부모백일장이 다음달 5일까지 원고를 공모한다. 백일장에는 소설가 김금희와 안보윤, 시인 유병록 등 지금도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…
기사 더보기


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