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게 오월은? 자신만의 방식으로 5·18을 기억하는 청년들



충남이 고향인 이하영 씨(26·여)는 맛깔스런 남도음식의 매력에 빠져 2년 전 광주를 찾았다. 이곳에 사는 할머니들의 손맛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주변 사람들과 음식을 나눠 먹으면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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