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연준 시인 “우리는 모두 시 쓰는 능력 갖고 태어나”



“시는 기분이 전부인 장르거든요. 시를 쓸 때 느껴지는 날개를 펴며 날아오르는 기분, 설사 날개를 버려도 나일 수 있는 그 기분을 함께 느끼고 싶어 책을 썼답니다.” 최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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