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과 폭력의 씨앗[클래식의 품격/인아영의 책갈피]



“SF가 흑인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?” 한때는 ‘유일한’ 흑인 여성 SF 작가였던 옥타비아 버틀러(1947∼2006)가 대중 강연에서 가장 자주 들었던 질문이라고 한다. 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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