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어린 흥민이 ‘훈련 투정’ 부리면 ‘축구는 네가 원한 것’ 각인시켜”



“나의 축구는 온전히 아버지의 작품이다.”(손흥민) 축구 월드 스타 손흥민(29·토트넘)은 기회가 될 때마다 축구 스승인 아버지 손웅정 손축구아카데미 감독(55)에 대한 고마움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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