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흥 할매들 ‘늦깎이 詩’로 사랑을 나누다



지난해 3월 시화집 ‘할매들은 시방’이 출간됐다. ‘시방’은 전라도 사투리로 ‘지금’ ‘당장’을 뜻하기도 하지만 ‘시(詩)’ ‘방(房·공간)’이란 중의적인 의미도 있다. 시화집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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