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책의 향기]‘디지털 발자국’은 때로 고통이 된다



“새로운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.” 아동모델로 광고를 찍고 인터넷에서 인신공격에 시달린 채원이(가명)와 부모의 감사 인사에 저자는 자신이야말로 새 인생을 선물 받은 것 같았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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