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책의 향기]이토록 중요한 공기, 몰라봐서 미안해



로마 공화정을 무너뜨린 독재자의 말로는 비참했다. 기원전 44년 3월 15일, 원로원 회의실로 들어가던 율리우스 카이사르(기원전 100년∼기원전 44년)는 60명의 암살자에게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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