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책의 향기/밑줄 긋기]시키는 대로 제멋대로



다 버리고 나니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나는 어린 시절의 나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었다. 그리고 용서할 수 있었다. 나는 이 글을 쓰기 전까지 단 한 번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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