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코로나 박해이면서 코로나 피정 시기… 힘들수록 이웃 도와야”



“붉은 노을 속에 떨어지는 해를 보며 인생의 아름다움과 그 끝을 생각했습니다. 매일매일 그렇게 변화무쌍하게 펼쳐지는 일몰의 광경은 신(神)의 작품이라기보다는 신의 맨 얼굴이었습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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