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어린이 책]소방관처럼 물을 슝∼ 목욕하는 게 신나요!

“목욕하자.” 이 말에 잽싸게 도망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. 욕실이 우주, 세차장, 바다로 변한다면 어떨까. 아이와 엄마는 놀이하듯 목욕을 한다. 오일을 푼 욕조는 우주로 바뀐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 추천 기사 글

[새로 나왔어요]건건록 外

○건건록(무쓰 무네미쓰 지음·이용수 옮김·논형)=청일전쟁 당시 이토 히로부미 내각의 외무대신이 쓴 외교비록이다. 동학농민운동부터 러시아 독일 프랑스의 3국 간섭, 청일전쟁까지 다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 추천 기사 글

[책의 향기]죽은 식물 돌보는 표본실의 식물학자들

“파리 사람들은 파리 식물원 뒤쪽에 한 근엄한 건물로 서 있는 이 식물표본관의 이름이나 존재를 알지 못할뿐더러….” 서문의 일부다. 이 표현처럼 도시 사람들에게 익숙한 것은 동물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 추천 기사 글

[책의 향기/밑줄 긋기]세 발로 하는 산책

일곱 남매 중 하나로 태어난 달마와 막둥이 보리, 오빠와 여동생입니다. 둘은 비슷하게 생겼지만 꽤 다릅니다. 우선 달마는 수컷, 보리는 암컷이고요. 달마는 등 쪽 털이 조금 노릇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 추천 기사 글

[책의 향기]뜨는지 지는지 알 수 없어 더 간절한 청춘의 꿈

‘답도, 미래도 없는’ 것이 있다. “관객 생각은 하지 않고 ‘예술 뽕’만 차올라 만든 이기적인 것”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. 독립영화가 바로 그것이다. 단편 7개로 구성된 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 추천 기사 글

서울국제도서전 ‘긋닛’ 주제로 12일까지 열려

2021 서울국제도서전이 8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려 12일까지 진행된다. 올해로 27회를 맞는 도서전 주제는 ‘긋닛’(끊겼다가 이어졌다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). 신종 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 추천 기사 글

‘제주 4·3’ 품은 한강 “환부 껴안아야 생명 열려”

“제주도4·3사건을 다룬 소설, 죽음에서 삶으로 건너가는 소설, 지극한 사랑에 대한 소설 모두 맞습니다. 하지만 하나를 고르자면 지극한 사랑에 대한 소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.”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더 많은 정보 보러가기! 추천 기사 글